버거킹 브랜드는 어떤 점이 매력적일까?

햄버거 브랜드에서 맥도날드와 양대 산맥을 이루는 버거킹 브랜드는 이름부터 매력적이다. 버거의 왕이라는 의미로 여러 햄버거 중에서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외국 브랜드여도 버거킹 불맛 특유의 맛이 강렬해 한국인들의 오랜 사랑을 받은 햄버거이다.





버거 번

버거킹은 타 브랜드 햄버거와 비교해서 사이즈가 큰 편이다. 가격이 살짝 나가는 만큼 햄버거 패티의 크기도 상당하다. 맥도날드 빅맥을 먹으면 부족한 느낌이 있는데 버거킹 와퍼의 경우 세트로 주문해서 식사를 하면 든든한 느낌이 들어서 한 끼 식사로 즐기기 좋다.



불맛 고기 패티

버거킹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불맛이 깊게 새겨진 고기 패티이다. 타 햄버거 브랜드에서 절대 흉내낼 수 없는 버거킹만이 낼 수 있는 특유의 불맛 고기 패티는 다른 햄버거가 따라갈 수 없다. 고기 패티를 한입 베어먹으면 부드러운 고기 패티에서 전해지는 불맛은 입안을 자극하며 계속 버거킹 햄버거를 먹게 만들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깔끔한 맛

햄버거와 피자 같은 인스턴트 식품을 먹을 때 뒷맛이 깔끔하지 않은 식품들이 있다. 그런데 버거킹은 햄버거가 신선하다, 그래서 먹고 나서도 깔끔한 느낌이 들며 버거를 1개 더 먹어도 괜찮을 정도로 타 인스턴트 제품과는 다르게 고급진 느낌이 난다. 버거 가격이 좀 나가서 그렇지 퀄리티는 좋고 깔끔하다.



신선한 야채와 토마토 패티

햄버거에 들어가는 야채와 토마토가 무슨 차이가 있겠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버거킹에 들어가는 야채는 퀄리티가 다르다. 불맛이 나는 패티처럼 직접 먹어본 사람많이 아삭한 상추와 토마토의 질감을 느낄 수 있을 만큼 당일날 야채가 매장으로 배달 온 것처럼 야채의 상태가 신선하다. 고기패티 뿐만 아니라 야채도 맛이 좋아 버거킹 햄버거는 진짜 먹기 좋다.



두툼한 감자 튀김

감자튀김은 브랜드마다 차이가 있어서 어떤 브랜드는 길고 얇기도 하다. 버거킹 감자튀김은 두툼한 것이 특징이며 부드럽고 노란색의 선명한 감자 튀김으로 햄버거와 같이 먹기도 좋다. 버거킹 햄버거 사이즈가 큰 만큼 감자도 두께가 두툼한 것이 한 번에 먹기에 적합하다. 



부드러운 소프트 아이스크림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소프트 아이스크림도 먹어봤지만 개인적으로는 버거킹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마음에 들었다. 우유의 원료가 좋아서 그런지 특유의 부드럽고 찰진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굉장히 신선했으며 되게 달콤했다. 겉으로 봤을 때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타 햄버거 브랜드와 별 차이가 없을 수 있으나 직접 먹었을 때는 좀 더 달콤하고 부드럽고 시원한 것이 여름에도 갈증을 풀기에 좋은 아이스크림이다. 초코나 딸기 시럽이 들어간 선데이 아이스크림도 한 번씩 파는데 저렴한 가격에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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