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블로그가 유명해지면서 블로그 판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생각보다 애드센스 승인이 쉽게 되지 않는다. 기대와는 다르게 승인이 되지 않아 고전하는 사람들이 있다.
포스팅마다 300 단어 채우기
필자가 지금까지 애드센스 승인을 총 5번 받았는데 모든 포스팅의 글은 최소 300단어가 넘었다. 아무리 적게 쓴 글들도 300단어가 되지 않는 경우는 없었고 모든 글들이 300단어가 넘어서 승인을 무사히 받을 수 있었다. 글을 짧게 쓰면 콘텐츠 양이 부족해 보일 수도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최소 300단어를 채워서 양질의 글을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카테고리는 1개도 충분하다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전에 카테고리가 너무 많을 필요가 없다, 필자가 승인을 지금까지 받았을 때만 해도 1개 카테고리로도 충분했다. 오히려 카테고리 수가 너무 많으면 각각의 카테고리 수에 일정 수의 글들을 따로 채워 넣어야 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최소화 하면서 양질의 글을 1개씩 채워 넣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카테고리 개수는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후에 늘려도 늦지 않으므로 천천히 글을 쌓아나가면서 추가해도 충분하다.
글 갯수는 최소 7개 이상
필자의 경우 지금까지 애드센스 승인을 받았을 때 글 갯수가 가장 적은 블로그 글은 7개였다. 그 얘기는 7개정도 채우면 어느 정도 승인 조건을 충족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7개보다 적게 써서 승인을 받은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나 글 갯수는 최소 7개는 채우고 그 이상이면 더 좋은 것 같다. 7~8개여도 승인을 받는 최소 충족 요건을 만족할 수 있으나 10~20개 정도 되면 글이 적을 때보다 더 안정적일 수 있으므로 글을 충분히 채우길 바란다. 실제로 애드센스 블로그 자체가 날먹으로 돈버는 분야가 아닌 만큼 글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
남의글 베끼지 않고 글쓰기
이것은 글쓰기 할때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웹사이트에 있는 다른 사람의 글을 보고 짜집기하는 글쓰기보다 다른 문서를 직접 안보고 글을 쓸 수 있는 것이 좋은 습관이다. 남의 글을 보고 쓰면 유사 문서로 찍힐 수도 있고 실제로 애드센스 승인도 굉장히 잘 안되기도 한다. 실제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전 이 원리를 모르고 남의 글을 보고 쓴적이 있다가 몇 개월이 지나도 애드센스 승인이 안되어서 직접 글을 쓰면서 힘들에 승인을 받아낸 경험이 있다.
이렇듯 애드센스 승인은 처음 글쓰기를 하는 사람이 받기는 쉽지 않다. 글을 많이 써본 사람들은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어서 금방 승인을 받을 수 있지만 글쓰기 근육이 부족한 사람들은 300단어를 채우는 것이 힘드므로 독서도 꾸준히하고 글쓰기 훈련을 하면서 자신의 글쓰기 스타일을 살려 애드센스 승인을 받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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