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디지털 노마드라는 직업도 떠오르게 되었다. 아직까지 많이 퍼진 직업은 아니어도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한 명씩 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다.
자유로움
디지털 노마드는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덜받는다. 회사에 취업하는 회사원과 달리 자유롭게 언제 어디서든 노트북을 가지고 작업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카페에 가서 작업할 수 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가야 하는 압박감이 있는 회사원과 비교한다면 정말 장점이 될 수 있다. 단지 자신이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것이 충분한 수익을 낸다는 전제 조건이 필요하긴 하지만 이런 조건을 만족 시킬 경우 디지털 노마드는 되게 매력적인 직업이다.
여러 장소에서 작업할 수 있다.
회사에 취업한 사람의 경우 보통 자신이 일하는 장소가 정해져 있다. 건물에 들어가서 정해진 시간 동안 일을 한다고 하면 일정 기간이나 장기간 정해진 장소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디지털 노마드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집에서도 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카페에서도 할 수 있다. 카페도 한 카페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다. 백팩에 노트북만 챙기고 나가면 여러 군데의 다양한 카페에 가면서 작업할 수 있다. 아무래도 특정 공간에 오래 있다보면 그 공간에 대해 흥미를 잃는 경우도 있는데 디지털 노마드의 유목민의 이름 처럼 언제 어디서든 바로 다른 곳으로 떠나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다.
여행하면서도 작업이 가능하다.
알바를 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휴가를 떠나서 여행하는 경우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시급이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수익이 나고 있는 디지털 노마드의 경우는 가방에 노트북을 챙기면 대중교통이나 자가용 자동차를 타서 일정 거리 이상 멀리 여행을 가서도 작업이 가능하다. 가볍게 1포스팅 정도 여행 와중에도 얼마든지 쓰면서 글쓰기 감각을 유지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다. 여행을 즐기면서 숙소에 머물면서 노트북을 살짝 열고 1~2시간 정도만 집중해서 작업하면 그날 할당량을 마무리할 수 있을 정도로 여행 작업도 가능하다.
파이프 라인을 늘릴 수 있다.
보통 한 가지에서만 수익을 내면 사람 심리상 불안할 수 있다. 회사에서 안정적으로 월급이 나와도 사실 계속 일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회사 이외에 부업으로 다른 수익원을 만들면 심적으로 안정이 된다. 디지털 노마드 직업의 경우 애드센스 블로그 뿐만 아니라 유튜브, 온라인 쇼핑몰 등 인터넷 강의나 다른 분야를 통해 여러 방향으로 수익을 늘리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개인의 능력이 크게 작용하지만 가능성 자체는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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